죽도집에 새겨진 글귀와 뜻입니다.
'不求友, 無以成' (부구우 무이성) 벗을 구하지 않으면 이루어지는 것이 없다.
인디고 염색의 고급도복 재질로 제작되어 있습니다.
인디고 염색으로 최고급 일제 도복처럼 은은한 물빠짐이 있어 보다 멋스럽습니다.
내피의 경우 얇고 매끄러운 천으로 제작되어 있어 죽도를 넣고 빼기가 수월합니다.
밑단은 꽃 무늬장식의 가죽으로 고급스럽게 제작되었습니다.
* 상품사이즈 치수는 재는 방법과 위치에 따라 1~3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